K패스 신청방법은 카드 발급 → K-패스 공식 앱·누리집 회원가입 → 카드번호 등록 순서입니다. 이미 K패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2026년 새로 도입된 ‘모두의카드’ 혜택을 위해 카드를 다시 발급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4~9월 적용됐던 한시적 반값 기준은 종료돼, 10월 이용분부터는 일반 기준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10월 핵심 답변
기본형(정률 환급)과 모두의카드 일반형·플러스형(정액형) 중 월별로 유리한 혜택을 적용합니다. 수도권 일반 이용자의 정액 기준금액은 일반형 6만 2,000원, 플러스형 10만 원입니다. 이는 실제 환급금이 아니라, 초과 사용액을 계산하는 기준선입니다.
2026년 10월 18일 확인 기준. 대상 유형, 거주 지역, 교통수단에 따라 기준이 달라집니다.
K패스 환급조건: 기본형·일반형·플러스형 차이
2026년 모두의카드는 기존 정률 환급에 두 가지 정액 환급 방식을 더한 제도입니다. 기본형은 적격 대중교통비의 일정 비율을 환급하고, 정액형은 해당 기준금액을 초과해 사용한 금액을 환급합니다. 시스템에서 월별 실적을 비교하므로 이용자가 매달 별도 유형을 신청할 필요는 없습니다.
| 구분 | 환급 방식 | 대상 교통비 |
|---|---|---|
| 기본형 | 교통비 × 대상별 환급률 | 인정 대중교통 이용금액 |
| 정액 일반형 | 인정 금액 중 기준 초과분 | 1회 총 이용금액 3,000원 미만인 통행 |
| 정액 플러스형 | 인정 금액 중 기준 초과분 | 3,000원 이상 통행까지 포함 |
버스·지하철 중심의 이용자라면 일반형 기준을, 광역버스·GTX·신분당선 등 상대적으로 요금이 높은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한다면 플러스형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 최종 환급은 월별 실제 인정 실적과 이용자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년 10월 모두의카드 기준금액
아래는 한시적 반값 종료 이후의 정액형 기준금액입니다. 같은 일반 국민이라도 거주 지역에 따라 금액이 다르므로 수도권 기준을 전국에 일괄 적용하면 안 됩니다.
표를 좌우로 움직이면 나머지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금액 단위: 원/월
| 거주 지역 | 일반 일반형 | 일반 플러스형 | 청년·어르신·2자녀 일반형 | 청년·어르신·2자녀 플러스형 | 3자녀 이상·저소득 일반형 | 3자녀 이상·저소득 플러스형 |
|---|---|---|---|---|---|---|
| 수도권 | 62,000 | 100,000 | 55,000 | 90,000 | 45,000 | 80,000 |
| 일반 지방권 | 55,000 | 95,000 | 50,000 | 85,000 | 40,000 | 75,000 |
| 우대지원지역 | 50,000 | 90,000 | 45,000 | 80,000 | 35,000 | 70,000 |
| 특별지원지역 | 45,000 | 85,000 | 40,000 | 75,000 | 30,000 | 65,000 |
일반형·플러스형은 실물카드 상품 이름이 아닙니다. 모두의카드의 환급 산정 방식입니다. 카드사별 신용·체크·선불 카드 상품 혜택과 구별해야 합니다. 실제 적용 지역은 K-패스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누가 얼마나 환급받나요?
기본형의 월 15회 이상 이용 조건을 충족했다면 일반 국민은 20%, 청년·어르신·2자녀 가구는 30%, 3자녀 이상 가구는 50%, 저소득층은 53.3% 정률 환급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정액형까지 비교하면 실제 환급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대상 | 기본형 환급률 | 유형 확인 |
|---|---|---|
| 일반 | 20% | 기본 대상 |
| 청년 | 30% | 기본 만 19~34세, 지역 확대 특례 확인 |
| 어르신 | 30% | 만 65세 이상 |
| 2자녀 가구 | 30% | 다자녀 우대 자격 확인 |
| 3자녀 이상 | 50% | 다자녀 우대 자격 확인 |
| 저소득층 | 53.3% | 해당 자격 확인 |
청년의 경우 거주지에 따라 연령 확대 기준이 다릅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를 통해 청년 범위를 만 39세까지 확대했으며, 다른 지자체의 지역별 우대 정책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저소득층과 다자녀 우대는 가입정보 및 자격 확인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시로 보는 환급액: 9만 원을 이용했다면?
수도권에 거주하는 일반 이용자가 한 달에 모두 1회 3,000원 미만인 인정 통행으로 총 9만 원을 지출했고 기본형의 이용 조건도 충족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이 사례에서는 정액 일반형의 환급액이 1만 원 더 큽니다. 반대로 한 달 이용액이 적으면 기본형이 더 유리할 수 있으며, 3,000원 이상 통행이 포함되면 일반형 인정 금액을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이 그래프는 설명용 계산 예시이지 모든 이용자의 실제 환급액을 예측한 값이 아닙니다.
2026년 9월과 10월, 무엇이 달라졌나요?
2026년 4월~9월에는 고유가 대응 한시 정책으로 정액 기준금액을 낮춘 ‘반값 모두의카드’가 시행됐습니다. 이 정액형 할인은 9월 이용분으로 끝났으며, 10월부터는 위에 정리한 일반 기준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시차시간 혜택은 별도입니다. 출퇴근 혼잡시간대 밖에 이용하는 일부 통행에 제공되는 정률형 우대 혜택은 2026년 12월까지 연장됐습니다. 따라서 ‘반값 정액형 종료’와 ‘시차시간 추가 환급 종료’를 같은 것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해당 시간대와 상세 적용 조건은 최신 공식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K패스 신청방법: 카드 발급부터 환급까지
신청은 별도 복잡한 서류 접수보다 카드 발급과 공식 서비스 등록이 핵심입니다. 기존 K패스 가입자는 환급 방식 변경을 위해 새 카드를 신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월 15회 이용하지 못하면 환급이 0원인가요?
기본형(정률 환급)의 원칙은 월 15회 이상 이용입니다. 단, 가입 첫 달 등 별도 예외가 있을 수 있으며, 정액형은 기준금액 초과 여부 등 산정 방식이 다릅니다. 정률형의 ’15회’ 조건을 정액형까지 그대로 적용해 단정하면 안 됩니다. 이용횟수와 카드 등록 시점을 함께 확인하세요.
환급이 안 될 때 먼저 확인할 항목
- 카드 등록: 발급만 하고 K패스 공식 서비스에 등록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인정 교통수단: KTX·SRT 등 K패스 제외 수단을 이용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월 이용 실적: 기본형의 이용 횟수와 정액형 기준금액을 구분해 점검합니다.
- 자격 정보: 청년, 어르신, 다자녀, 저소득층 등 유형의 적용 상태를 확인합니다.
- 조회·지급 시점: 당월 실적과 다음 달 환급 반영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공식 앱 또는 카드사 안내를 확인합니다.
서울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어떻게 하나요?
서울시는 2026년 9월 1일부터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단계적으로 ‘기후동행패스’로 전환했습니다.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9월 29일까지, 후불 기후동행카드 혜택은 9월 30일까지 이용하는 일정으로 안내됐습니다. 다만 기존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은 계속 운영됩니다.
이미 K패스·모두의카드를 이용하던 서울시민에게는 기후동행패스의 지역 특화 혜택이 자동 적용됩니다. 새로 가입하는 경우에는 K패스 지원 카드와 회원가입·등록 절차를 확인하세요. 서울 외 지역 거주자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지역 연계 혜택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기존에 정상 등록해 사용 중인 K패스 카드라면 모두의카드 정액형 환급 방식이 별도로 계산됩니다.
각 방식의 인정 금액과 환급 결과를 비교해 유리한 기준을 적용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실제 실적과 이용 수단, 지역, 자격 유형에 따라 계산 결과가 달라집니다.
4~9월의 한시 정액 기준금액 인하는 종료됐습니다. 10월 이용분은 일반 기준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시차시간 정률 환급 우대는 12월까지 별도 연장됐습니다.
지원되는 모바일·선불 상품이면 가능하지만, 카드 유형에 따라 별도 등록 절차가 있습니다. K패스 공식 서비스에 등록 상태가 반영됐는지 확인하세요.
공식 자료와 확인 경로
- K패스 공식 누리집: 가입, 카드 등록, 이용내역
- 국토교통부: K패스 모두의카드 2026년 환급 기준
- 국토교통부: 저소득층 모두의카드 지역별 기준
-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전환 일정과 이용 안내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8일. 제도는 추가 공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환급액·자격과 지역 분류는 K패스 공식 앱 및 카드사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